내가 암환자가 되었음을 받아들이는데는 여전히 어렵다수술도 했고 치료도 하고 있다그리고 내가 꾸준히 하고 있는건 걷기 운동걷기가 좋다고 해서 매주 주말은 장거리 걷기를 하고 있다. 데크길 걷기부지런히 걷기를 하는중이다.암환자가 되었음을 내가 거부한다고 할수 없는거기에 그대신에..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력중이다 바람이 분다 - 가을인가봐바람이 부네 - 날씨가 추울려나부지런히 걸었더니 땀이 난다..아직은 칠부티만 입고 나와도 괜찮겠다 가을이 오고 있네..단풍이 너무 예쁘게 들거 같다